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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사진방/2012년 산행

화악산(눈산행)

by 쟈니 윤 2012. 11. 8.

화악산(1468.3m)

-  2012. 11.  7  수요일.  흐린 날씨, 구름이 걷힐때는 기막힌 맑은 날.

-  나홀로

-  상봉역 8시3분 출발, 가평역에서 터미널행 9시 탑승, 터미널에서 다시 용수동행 9시30승차,  적목리 가림 10시27분 도착.

지난번에는 용수동 종점을 지나 38교에서 하차하여 주더니 이번에는 적목리 가림 중봉입구에서 내려준다.  얼마나 고마웠던지 정류장에서 15~20분 거리에 있는 들머리를 오늘도 기사님의 덕에 시간을 벌수 있어 좋았다.

 

△ 가림으로 중봉을 오른는 것은 처음이다. 10시28분에 시작된 산행은 오후 5시17분에서 끝났다.

 

△ 가평터미널에서 찍은 2012.  10. 20 일자로 바뀐 가평관내 버스시간표,  가평을 자주 찾는  나에게는 꽤나 중요하다.

 

△ 가림 중봉입구 안내도.

 

△ 아직은 가을에 정취가 물씬 풍기고...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급경사 잣나무지역, 뒷굼치 근육이 당겨 아플정도 이다.

 

△ 어제 내린 비로 낙옆은 젖어 있었 미끄럽다.

 

 

 

 

△ 749.7m 삼각점.

 

△ 749.7m 봉 산불감시 CCTV.

 

 

△ 언니통봉을 오르는 내내 흐리고 구름이 끼어 주의를 조망을 할수 없었는데, 언니통봉에서 간식을 먹고 출발하는데 구름이 걷히고 나타나는 멋진 풍경에 감탄이 절로,,,

 

△ 산에서 자주 보는 것인데 이름을 잊어 버렸다.

 

△ 국수나무에 상고대가 피어있다.

 

△ 어제 내린 비가 이곳 높이서는 눈이 되었다.

 

 

△ 또 한번 정상을 조망하니 아직도 하얗고...

 

△ 등로 주변 집철쭉에 피어난 상고대.

 

 

 

△ 맑고 푸른하늘 아래 나뭇가지에는 수정같은 상고대가 피어있고.

 

△ 줌으로 당긴 정상은 온통 눈으로 가득하고.

 

△ 정상에 다가 갈 수록에 상고대가 아닌 눈으로 바뀌고.

 

 

 

 

 

△ 이제서야 정상을 보여준다.

 

△  지나온 족적을  찍어본다.

 

△ 조무락골에서 올라오는 곳과 합류되는 삼거리.  리본 있는 곳이 조무락골로 내려서는 길.

 

 

△ 파란하늘과 하얀눈을 쓴 나무가지.

 

△ 구름사이로 석룡산은 늦가을 풍경을 연출하는데, 지금 서있는 이곳은 눈의 향연.  구름이 얼마나 많았던지 푸른하늘 보기가 그렇게 흔치 않았다.

 

△ 화악리 건들내 방향으로 식사후 출발.

 

△ 자동으로 고정하여 셀카도 찍고.  날씨만 약간 덜 따듯해도 눈은 많았을 터. 올라오는 내내 눈이 녹는 걱정을 했으니까...

 

△ 초병 2명이 초소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

 

△ 멀리 응봉도 줌으로 당겨보았다.

 

△ 애기봉과 수덕산.

 

△ 응봉과 촉대봉.

 

△ 화악리 계곡.

 

△ 중봉에서 건들내 방향으로  나오면 만나는 군사도로. 리본이 있는 곳이 중봉으로 가는 입구.

 

△ 부대 뒤쪽으로 북봉이 있는데...

 

△ 앞능선에 있는 위쪽 군사도로 어느지점을 치고 올라야 하는데...

 

△ 동물도 힘든 것은 아는지라 등로를 따라 올라 갔다.   나도 이길을 따라 간다.

 

△ 한참을 따라 가면서 여러동물의 발자국이 있음을 알았다. 처음에는 멧돼지, 다음에는 고라니, 개 , 사진의 발자국은 발톱이 날카로운 것으로 보아 고양이과 동물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부대에서 나오는 음식물을 먹기 위해 등산로를 따라 부대 까지 접근하는 것이 아닐런지...

 

△ 이곳 북봉은 항시 위와 아래 사진같이 늘 구름이 끼다 걷히다를 반복한다.

 

 

 

△ 잠시 구름이 걷힌 사이를 틈타 빠르게 셀카로 찍어본다.

 

△ 갑자기 구름이 걷히면서 나타난 화악산. 이토록 맑게 보는 것도 힘들다. 곧이어 구름이 다가 올 것이니까...

 

△ 앞쪽 첫 안부로 군사도로에서 올라쳤다.

 

 

 

△ 정상부가 구름에 가리다 아래 사진과 같이 다시 맑고.

 

△ 구름사이로 햇볕에 비친 정상부 화악산, 왼쪽이 북봉 오른쪽이 중봉.

 

△ 리본이 있는 곳이 중봉으로 가는 길.

 

 

△ 복호등 폭포.

 

△ 전나무 단풍은 아직도 아름답다.

 

△ 용수동 종점 버스시간표, 시간이 교정되어 있다.

 

 

△ 여름에는 강아지티가 확실 했는데 이제는 어른스럽고 어리광도 잘 부린다.

 

△ 산중에 어둠이 찾아들고...

 

△ 어둠은 시작되는데 와야 할 버스는 시간이 됐는데도 오지는 않고,,, 4분 늦게 버스는 도착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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