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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사진방/2026년 산행

사패산(보루능선~범골능선~사패능선~포대능선~다락능선)

by 쟈니 윤 2026. 8. 7.

 

사패산(보루능선~범골능선~사패능선~포대능선~다락능선)
- 2026. 08. 02(일요일), 맑음, 폭염
- 나 홀로
- 갈 때 : 청량리역(08:28 출발, 1호선) ~ 회룡역(08:58 도착)
- 올 때 : 망월사역(20:32 출발, 1호선) ~ 청량리역(20:59 도착)
- 산행거리 : 10.41Km(오룩스맵거리), 들머리~원도봉쉼터
- 산행시간 : 10시간 28분(09:0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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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역

 

△ 들머리,  회룡역에서 들머리까지는 회룡역 4번 출구가 거리가 짧네요?

 

△ 회룡사 방향으로 길을 건너고

 

△ 가야 할 반쪽바위가 보이네요

 

△ 회화나무 보호수를 만나고

 

△ 회룡교 다리를 건너지 않고 우측(안골길)으로 진행합니다

 

△ 북한산 둘레길 보루길로 진행합니다

 

△ 쉼터도 지나고

 

△ 이곳에서 비탐구간으로 진입합니다

 

 

 

△ 돌아보니 의정부시내가 보입니다

 

△ 진행 중 반쪽바위가 눈에 들어옵니다

 

△ 우측으로 진행하면

 

△ 멀리 서는 담을 수 없는 새끼를 품은 혹등고래 모양의 바위를 만납니다

 

△ 지나서 본 혹등고래 모양 바위

 

△ 지척에 딱따구리도 만나고

 

△ 버섯바위=선바위=반쪽바위

 

 

△ 한반도바위=물개바위

 

△ 물개바위=한반도바위

 

△ 이렇게 보면 반쪽바위

 

 

△ 파노라마 사진도 담아보고

 

 

 

△ 상상봉(1보루)으로 가는 편안한 길

 

△ 직등합니다

 

△ 파란 줄을 잡고 건넙니다

 

△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 큰 바윗덩이도 만나고 또 오르면

 

△ 수락산과 불암산을 조망할 수 있는 조망장소도 만납니다

 

 

 

 

 

△ 기암들을 구경하며 오르면 상상봉입니다

 

△ 콘드르 바위도 보입니다

 

△ 649.1봉(산불감시초소) 방향도 사진에 담아봅니다

 

△ 상상봉 제일 높은 바위입니다

 

△ 전 사진 바위에서 담은 360도 파노라마 풍경입니다

 

△ 콘도르 바위방향으로 갑니다

 

△ 선바위가 내려다 보입니다

 

△ 4등 삼각점

 

 

△ 콘도르 바위 내려가며 돌아본 포내능선과 2보루

 

△ 호암사도 당겨서 보고

 

 

△ 기암도 만나고

 

△ 제2 보루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쉬엄쉬엄 진행합니다

 

△ 눈팅만 했습니다

 

 

△ 너는 이름이 뭐니?

 

△ 촛불바위라 불러줍니다

 

△ 다른 각도 밑에서 보니 이렇게 생겼습니다

 

△ 이곳저곳 다 돌아보며 다닙니다

 

△ 가까이 보니 돼지머리가 누워있는 상입니다

 

△ 무엇이라 표현해야 하나?

 

△ 조금 전에 왔던 바위로 다시 왔네요

 

 

△ 상상봉(1보루)이 보입니다 

 

 

 

△ 392.1봉(2보루)

 

△???

 

 

△ 뚱땡이 검문소,  난 쉽게 내려갔습니다, 배낭이 40이라 배낭이 긁히기는 했지만

 

△ 납작 거북바위도 통과합니다

 

△ 안말능선에는 구조헬기가 떠 있습니다

 

 

△ 사패산 2보루 안내판

 

△ 정규탐방로에 접속합니다

 

△ 저 나무사이로 이상한 괴물이 보입니다

 

△ 사패능선 그리고 포대능선을 조망합니다

 

△ 사패능선 접속

 

△ 원각사 갈림길

 

△ 갓 바위 이곳저곳을 다녔지만 오를 수가 없네요

 

△ 갓바위

 

△ 사패산 오름길에 왔습니다

 

△ 갓바위도 돌아보고

 

△ 사패산

 

△ 사패산에서 본 360도 풍경

 

△ 안골 갈림길에 다시 오고

 

△ 범골입구로 가는 삼거리(사패능선 접속)도 다시옵니다

 

△ 등로는 편안하게 진행되고

 

△ 암봉을 만나 둘러봅니다

 

 

 

 

 

△ 회룡사거리 쉼터

 

△ 뙤약볕 철난 간

 

 

 

△ 진행 중 바위에 모습이 특이해 다가갑니다

 

△ 유령바위(임의로 작명), 유령들이 빠져나간 모양새입니다

 

 

△ 돌문바위(임의로 작명), 많은 산객들이 바위를 돌아서 진행했더군요

 

△ 무명봉,  무명바위 이곳저곳 다녀봅니다

 

 

△ 산불감시초소

 

△ 초소에서 본 수락산방향 풍경

 

△ 원도봉탐방지원센터 갈림길

 

△ 하트바위

 

△ 바위탐방을 합니다

 

△ 원도봉 41-02

 

 

△ 호빵바위?

 

 

△ 지나온 바위들 돌아봅니다

 

△ 헬기장

 

△ 민초샘 갈림길

 

△ 포대정상 오르기 전 지나온 길 돌아봅니다

 

△ 늦은 시간이라 포대정상에는 산객을 볼 수 없네요

 

△ 사패산 방향 풍경

 

△ 북한산 방향도 담아보고

 

△ 포대아래 전망대에서 본 자운봉

 

△ 다락능선은 여러 번 오르기는 했었도 처음 내려가 봅니다

 

△ 만월암 갈림길(418 안전쉼터)

 

 

△ 가파르게 내려가는 것이 더 힘이 듭니다

 

△ 출렁다리

 

△ 벙커봉 오르는 곳

 

 

△ 벙커봉

 

△ 삼거리

 

 

 △ 고래밥

 

△ ???

 

△ 해골바위

 

△ 해골바위

 

△ 해골바위